수요설교 2026-4-8 | 그는 흥하고 나는 쇠하리라 | 요한복음 3:22-30 | 이기석 목사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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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09 17:28
결국 나 자신은 낮아지고 주님은 높아지는 원리가 질투와 시기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유일한 길이라고 역설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그리스도인이 주님이 흥하고 나는 쇠하는 고백을 통해 삶 속에서 참된 평안과 행복을 누리기를 권면하며 마무리됩니다.
세례 요한이 자신보다 예수님이 드러나는 것을 신랑의 친구처럼 기뻐했듯이, 성도들 또한 자신의 유익보다는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에 삶의 목적을 두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결국 나 자신은 낮아지고 주님은 높아지는 원리가 질투와 시기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유일한 길이라고 역설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그리스도인이 주님이 흥하고 나는 쇠하는 고백을 통해 삶 속에서 참된 평안과 행복을 누리기를 권면하며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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