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설교

수요설교 2026-2-4 | 하나님의 어린양 | 요한복음 1:29-42 | 이기석 목사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2-05 18:03
이 설교는 여호와 이레의 참된 의미를 '준비'를 넘어 하나님을 직접 목도하는 것으로 정의하며 시작합니다.
아브라함이 수풀에 걸린 숫양을 보았듯, 세례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의 죄를 짊어진 어린 양으로 선포하며 그분께 시선을 고정할 것을 촉구합니다.
비록 인간적인 연약함으로 주님을 온전히 알아보지 못할 때도 있지만, 성도는 성령의 임재와 서로를 향한 사랑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세상에 증명해야 합니다.
결국 이 신앙 공동체가 그리스도 안에 머물며 그분의 영광과 승리를 삶으로 드러내는 증인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따르고 그분과 동행할 때 우리는 비로소 구원의 빛을 세상에 비추는 교회의 사명을 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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